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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민 셰프의 이름을 내건 레스토랑 알렌
뉴욕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에서 수셰프로 일하던 서현민 셰프는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알렌(Allen)’을 운영하며 프렌치 테크닉에 한식의 정체성을 담아내고 있다.


상반된 미감을 유영하는 주얼리 컬렉션
형태와 질감, 빛의 리듬이 맞물려 더욱 대담해지고 섬세해졌다. 그 자체로 빛을 품고 본질을 말하는 언어가 되는 이 시즌의 주얼리.


미국의 주얼리 디자인 정신, 제 35회 Case 어워드
미국 보석 협회가 매년 전국의 주얼러를 대상으로 개최해 온 CASE 디자인 어워드. 독창적인 매력을 지닌 올해의 수상작을 소개한다.


깊은 초록을 품은 보석, 에메랄드
인류가 역사를 이어오는 동안 끊임없이 사랑받고 있는 신비로운 그린 컬러 보석, 에메랄드에 관한 모든 것을 소개한다.


불완전함의 미학, 루베나트
완전하지 않기에 더 깊이 스며드는 아름다움, 루베나트. 불완전함의 미학은 이곳에서 빛이 된다.


우아한 무드의 머더오브펄 주얼리
무지갯빛 광채가 빛의 결을 따라 일렁인다. 우아한 무드의 머더오브펄 주얼리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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