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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의 대담함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투톤 주얼리
서로 다른 색의 골드부터 티타늄과 스틸의 조합까지, 두 가지 금속이 만나 주얼리에 새로운 인상을 더한다. 다양한 메종이 색과 질감의 대비를 활용한 방식을 살펴본다.


리세팅, 오래된 주얼리를 다시 빚는 주얼러 4인
오래된 예물과 물려받은 보석을 새로운 주얼리로 다시 빚어내는 한국의 주얼러 4인을 만났다. 디에르, 크레아티오, 윤슬, 조인주얼리가 전하는 리세팅 이야기를 소개한다.


프레드, 창립 90주년 기념 ‘무슈 프레드 골든 라이트’ 서울 공개
프레드가 창립 90주년을 맞아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남프랑스 리비에라의 빛을 담은 하이 주얼리 컬렉션 ‘무슈 프레드 골든 라이트’를 선보였다.


아르투스 베르트랑과 마랑 몽타구의 만남
마랑 몽타구가 아르투스 베르트랑과 협업해 여섯 가지 상징을 담은 메달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옥반지, BTS 뷔도 착용한 대세 아이템
BTS 뷔가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에서 예작주얼리의 옥반지 일곱 개를 착용했다. 다채로운 색과 형태를 지닌 옥반지의 특징과 이를 일상적인 주얼리로 재해석한 예작주얼리를 소개한다.


세스타 김세경 셰프의 좋은 음식을 향한 고민
미국 찰리 파머의 이그제큐티브 셰프를 거쳐 현재 크루그 앰배서더, 대한항공 기내식 컨설턴트 등을 맡고 있는 김세경 셰프. 세스타와 다온반상에 이어 올겨울 레스토랑 세스톤 오픈을 앞두고 있다. 좋은 음식을 향한 그의 고민은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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