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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시가 펼친 세르티 수르 비드의 새로운 장
레포시가 새로운 세르티 수르 비드(Serti sur Vide)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이며 아이코닉 컬렉션의 또 다른 장을 열었다.


일상을 리프레시하는 신상 립 메이크업
새로운 계절, 메이크업 파우치를 재정비하고 신상 립 컬러로 먼저 가을을 시작하자.


우주를 유영하는 주얼리
일상에서 발견한 우주, 그 위를 비상하는 주얼리의 무한한 궤적.


하이 주얼리 시계의 새로운 챕터, 그랜드 레이디 칼라
바쉐론 콘스탄틴이 2024년에 출시된 '그랜드 레이디 칼라'에 컬러 스톤을 더해 1979년 칼리스타에서 시작된 하이 주얼리 시계 역사에 새로운 챕터를 추가했다.


찬란한 한글의 매력, 골든듀 <주얼리, 한글에 홀리다>
골든듀가 한글 타이포그래피의 거장 날개 안상수와의 협업을 통해 ‘2025 F/W 헤리티지 컬렉션 – 주얼리, 한글에 홀리다’를 선보였다.


부쉐론 2025 까르뜨 블랑슈 임퍼머넌스 프레젠테이션
지난 21일, 부쉐론이 서울에서 2025 까르뜨 블랑슈 하이 주얼리 컬렉션 '임퍼머넌스'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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