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순환을 품은 달 모티프 주얼리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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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이면 밤하늘의 달은 자취를 감추고 어둠 뒤로 숨는다. 정월대보름이 다가오면 그제서야 천천히 차오르며 삭에서 보름달로 변화하는 달은 차오르고 비워지기를 반복하며 시간의 순환을 말한다. 새로운 시작을 여는 명절,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며 달 모티프 주얼리를 소개한다.

달을 형상화한 펜던트에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루나 쿠션 로켓. 로케, 천백만원대.

해와 초승달이 옐로 골드 위에 섬세하게 조각된 아스트로 링. 미스테리조이, 6백만원대(3875유로).

해와 달, 별이 경쾌하게 춤추는 해피 다이아몬드 아이코닉 이어링. 쇼파드, 가격 미정.

부드러운 구 형태의 진주를 달에 비유한 풀 문 이어링. 소피 빌 브라헤, 6백만원대(4200달러).

오닉스와 머더오브 펄으로 해와 달을 표현한 로즈 셀레스테 링. 디올 파인 주얼리, 천만원대.
에디터: 목정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