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를 위한 주얼리 신제품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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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주얼리 메종이 선보인 신제품 소식을 전한다.
레포시 앙티페 하트 컬렉션
레포시 앙티페 하트 컬렉션
하트는 마음을 표현하는 가장 직관적인 기호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레포시는 하트 모티프에 메종만의 디자인 철학을 담은 ‘앙티페 하트 컬렉션’을 선보였다. 프랑스 노르망디 해안의 앙티페 절벽을 형상화한 날카로운 각과 곡선의 조화가 하트 모티프에 적용됐다. 핑크 골드와 블랙 골드 두 가지 소재에 플레인과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 주얼리는 절제된 실루엣으로 데일리는 물론 드레스업한 순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키린 울루 쁘띠 펄 컬렉션.
키린 울루 쁘띠 펄 컬렉션
키린의 시그너처 울루 모티프가 진주와 만났다. 새롭게 선보이는 ‘울루 쁘띠 펄’ 컬렉션은 조화와 풍요, 지속되는 행운을 의미하는 울루에 레드 코드 브레이슬릿과 진주 드롭 이어링을 더해 사랑의 의미를 강조한다. 18K 로즈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와 진주를 섬세하게 세팅한 주얼리는 이어링,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등의 구성으로 선보였으며, 코드 브레이슬릿은 운명의 붉은 실에서 영감받은 레드 컬러를 선택해 시간과 공간을 넘어선 인연의 이미지를 담았다.

메시카 x 라페루즈 마이 트윈 뚜아 에 무아 링
프랑스 파리의 유서 깊은 레스토랑 라페루즈를 위해 상징적인 마이 트윈 디자인을 새롭게 재해석했다. 두 개의 보석이 마주 보는 ‘뚜아 에 무아’ 스타일을 현대적 해석을 더한 링은 각 0.60캐럿 페어 컷과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다이아몬드의 주변은 루비를 둘러 장식했는데, 핑크 골드 소재의 링과 어우러진 보석은 사랑의 강렬함을 관능적으로 표현한다. 또 링의 안쪽에 ‘메시카(Messika) x 라페루즈(Lapé rouse)’라고 조각해 두 하우스의 만남을 상징적으로 새겼다.
메시카 x 라페루즈 비주얼 컷.
메시카와 라페루즈의 협업은 함께 공개한 비주얼 컷을 통해 더욱 긴밀하게 연출된다. 포토그래퍼 올리비아 오드리는 딥한 레드 컬러와 라페루즈를 상징하는 소재를 배경으로 메시카의 주얼리를 아름답게 담아냈다. 그중에서도 하이 주얼리 콩코드 솔리테어 링과 함께 촬영한 거울은 19세기 라페루즈 프라이빗 살롱에서 여성들이 연인에게 받은 다이아몬드의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거울을 다이아몬드로 긁었다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은유적으로 담고 있다. 이외에도 과일, 캐비아, 책 등 촉각적인 오브제를 전달하는 소재는 라페루즈의 헤리티지를 감각적으로 전달한다.
에디터: 목정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