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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쉬 드 까르띠에의 다채로운 변주

  • 2월 3일
  • 1분 분량

까르띠에가 클래쉬 드 까르띠에 컬렉션에 젬스톤과 골드로 컬러의 스펙트럼을 넓힌 신제품을 선보이며 컬렉션의 디자인 언어를 확장한다.


4가지 컬러 스톤을 더한 클래 쉬 드 까르띠에 링. © Anaick Lejart © Cartier
4가지 컬러 스톤을 더한 클래 쉬 드 까르띠에 링. © Anaick Lejart © Cartier

피코(Picot) 비즈와 끌루 까레 스터드 장식이 어우러진 클래쉬 드 까르띠에는 2019년 첫 선을 보인 이래로 메종의 아이콘으로 정체성을 구축해 왔다. 끌루 드 파리(clou de Paris) 데코에서 영감받은 스터드와 비즈를 연결하는 피코 뜨개질에서 착안한 장식 요소는 조화를 이루며 파리의 미학을 감각적으로 표현해왔다.


다채로운 골드로 선보이는 클래쉬 드 까르띠에 신제품. © Drew Vickers © Cartier
다채로운 골드로 선보이는 클래쉬 드 까르띠에 신제품. © Drew Vickers © Cartier

 

최대 600개에 달하는 구성요소를 정교하게 조립해 완성한 주얼리는 두 가지 패턴이 반복되며 기하학적인 아름다움을 강조한다. 메종의 초정밀 가공 기술을 통해 제작된 피스는 서로 견고하게 연결되면서도 자유롭게 움직이는 구조가 특징이다.

 


다채로운 매력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신제품.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두 가지 컬러의 아게이트와 핑크 칼세도니, 오닉스를 장식해 까르띠에 특유의 컬러 미학을 더했다. 형형색색의 하드 스톤 비즈를 핑크 골드 컬러의 스터드 사이에 배치한 주얼리는 전과는 다른 볼륨감을 자랑한다. 링, 네크리스, 이어링으로 구성된 이번 신제품은 스톤 비즈의 중앙을 끌루 드 파리 핀으로 고정해 컬렉션의 시그너처 디테일을 유지하는 동시에 새로운 해석을 더했다. 또 기존 핑크 골드로만 선보이던 베스트셀러 제품을 옐로 골드와 화이트 골드 소재로 출시해 기존의 라인업에 다양성을 더했다. 모든 신제품은 2026년 2월 1일부터 까르띠에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디터: 목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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