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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to2016 빛나는 주얼리 모먼트
10년 전의 생동감 넘치는 감성을 그리워하며 시작된 ‘Back to 2016’ 트렌드. 당시의레드 카펫을 수놓았던 2016 주얼리 모먼트.


클래쉬 드 까르띠에의 다채로운 변주
까르띠에가 클래쉬 드 까르띠에 컬렉션에 젬스톤과 골드로 컬러의 스펙트럼을 넓힌 신제품을 선보이며 컬렉션의 디자인 언어를 확장한다. 4가지 컬러 스톤을 더한 클래 쉬 드 까르띠에 링. © Anaick Lejart © Cartier 피코(Picot) 비즈와 끌루 까레 스터드 장식이 어우러진 클래쉬 드 까르띠에는 2019년 첫 선을 보인 이래로 메종의 아이콘으로 정체성을 구축해 왔다. 끌루 드 파리(clou de Paris) 데코에서 영감받은 스터드와 비즈를 연결하는 피코 뜨개질에서 착안한 장식 요소는 조화를 이루며 파리의 미학을 감각적으로 표현해왔다. 다채로운 골드로 선보이는 클래쉬 드 까르띠에 신제품. © Drew Vickers © Cartier 최대 600개에 달하는 구성요소를 정교하게 조립해 완성한 주얼리는 두 가지 패턴이 반복되며 기하학적인 아름다움을 강조한다. 메종의 초정밀 가공 기술을 통해 제작된 피스는 서로 견고하게 연결되면서도 자유롭


믿고 사는 문신템, 펜던트 네크리스
유행을 타지 않는 타임리스한 매력으로 당신의 일상을 더욱 빛나게 해줄 데일리 아이템, 펜던트 네크리스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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