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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확장한 LV 다이아몬드
루이 비통이 메종의 아이코닉 모티프, 모노그램 플라워를 재해석한 LV 다이아몬드 컬렉션에 새로운 네 가지 피스를 추가로 선보인다.


2026 그래미 어워즈의 주얼리 룩
지난 1일, 제86회 그래미 어워즈가 막을 내렸다. 미국 최고 권위의 음악상으로 불리는 시상식답게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는데, 다채로운 음악만큼 대담하고 실험적인 레드카펫 패션도 화제를 모았다. 골든 글로브에 이어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을 수상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이재, 오드리 누나, 무대에 오른 로제 등 K-팝 아티스트들의 활약이 특히 돋보였다. 이외에도 채플 론은 부첼라티의 주얼리와 함께 티에리 뮈글러의 드레스를 재현하고, 헤일리 비버는 로레인 슈워츠의 다이아몬드 네크리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026 그래미 어워즈에서 빛을 발한 주얼리 룩을 짚어본다. 로제 올해의 레코드를 비롯해 4개의 부문에 후보로 올랐던 로제. 수상은 불발되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퍼포머로서 당당하게 무대를 빛냈다. 그에 앞서 레드카펫에서 선택한 주얼리는 당연히 티파니. 허리부터 길게 이어지는 스커트가 돋보인 지암바티스타 발


클래쉬 드 까르띠에의 다채로운 변주
까르띠에가 클래쉬 드 까르띠에 컬렉션에 젬스톤과 골드로 컬러의 스펙트럼을 넓힌 신제품을 선보이며 컬렉션의 디자인 언어를 확장한다. 4가지 컬러 스톤을 더한 클래 쉬 드 까르띠에 링. © Anaick Lejart © Cartier 피코(Picot) 비즈와 끌루 까레 스터드 장식이 어우러진 클래쉬 드 까르띠에는 2019년 첫 선을 보인 이래로 메종의 아이콘으로 정체성을 구축해 왔다. 끌루 드 파리(clou de Paris) 데코에서 영감받은 스터드와 비즈를 연결하는 피코 뜨개질에서 착안한 장식 요소는 조화를 이루며 파리의 미학을 감각적으로 표현해왔다. 다채로운 골드로 선보이는 클래쉬 드 까르띠에 신제품. © Drew Vickers © Cartier 최대 600개에 달하는 구성요소를 정교하게 조립해 완성한 주얼리는 두 가지 패턴이 반복되며 기하학적인 아름다움을 강조한다. 메종의 초정밀 가공 기술을 통해 제작된 피스는 서로 견고하게 연결되면서도 자유롭


불가리 이터널 컬렉션의 서문, 비미니 크리에이션
불가리가 메종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새로운 컬렉션 ‘불가리 이터널’을 선보였다. 유서 깊은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탄생한 비미니((Vimini) 크리에이션이 컬렉션의 상징적인 첫걸음을 내딛는다.


업계의 동향을 담은 주얼리 뉴스 5
멈출 줄 모르는 금 가격 상승률부터 지금 주목해야 할 이슈까지, 주얼리 업계의 동향을 전하는 5가지 주얼리 뉴스.


포멜라토 투게더 컬렉션 신제품
포멜라토가 관계와 유대의 아름다움을 조형적으로 표현한 포멜라토 투게더 컬렉션에 유연한 움직임을 더한 두 가지 신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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