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발렌타인데이
- veditor3
- 16시간 전
- 1분 분량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는 발렌타인데이, 달콤한 초콜릿도 물론 의미 있지만 설레는 순간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는 주얼리 역시 매력적인 선택지다. 특히 사랑의 온도를 닮은 핑크빛 중러리는 그 마음을 섬세하고 부드럽게 전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은은한 로즈 골드부터 생기 있는 핑크 컬러 젬스톤까지, 그 스펙트럼은 무궁무진하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커플 아이템으로도 손색없을 핑크 컬러 주얼리를 소개한다.
사랑과 영원한 마음의 약속을 상징하는 디자인에 로즈 골드 핑크 사파이어로 포인트를 더한 티파니 락 스몰링. 티파니앤코, 5백만원대.
기하학적 패턴이 경쾌한 리듬을 선사하는 핑크 골드 컬러의 벨 에포크 릴 브레이슬릿. 다미아니, 천9백만원대.
직선적인 베르베르 컬렉션의 디자인을 더욱 미니멀하게 재해석한 베르베르 핑크 골드 이어링. 레포시, 2백만원대.
폴리싱된 각 면이 입체적인 광채를 선사하는 아이스 큐브 펜던트. 쇼파드, 가격 미정.
18K 로즈 골드 세르펜티의 머리에 루비를 장식한 스페셜 에디션 세르펜티 바이퍼 네크리스. 불가리, 7백만원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브릴리언트 컷 루비가 광채를 발하는 포제션 펜던트. 피아제, 천3백만원대.
다이아몬드와 핑크 하이세람 울루 모티프가 조화를 이룬 18K 로즈 골드 소재의 울루 이터니티 네크리스. 키린, 4백만원대.
두 개의 링이 교차하는 18K 로즈 골드 소재의 뻬를리 다이아몬드 듀오 링. 반클리프 아펠, 천5백만원대.
세 가지 컬러의 골드와 브라운 PVD가 이루는 색의 조화가 아름다운 콰트로 클래식 라지 링. 부쉐론, 8백만원대.
에디터: 목정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