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환희를 투영한 포멜라토 누도 컬렉션 신제품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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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멜라토가 누도 컬렉션 탄생 25주년을 맞아, 삶의 환희와 기쁨의 감정을 투영한 신작을 공개한다.

누도 컬렉션은 오랜 시간 여성의 삶이 지닌 다채로운 면모를 담아왔다. 생동감 넘치는 컬러의 젬스톤을 장식한 주얼리는 다양한 감정의 스펙트럼을 섬세하게 투영했다. 탄생 25주년이라는 뜻깊은 순간, 포멜라토는 새롭게 삶의 환희와 기쁨의 감정을 조명한다.
색다른 컬러의 조합으로 서로 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누도 리비에르 네크리스와 이어링.
각 젬스톤이 지닌 본연의 결점과 고유한 개성을 존중하는 브랜드의 ‘프리 젬(Free Gem)’ 철학은 이번 라인업에서 더욱 선명하게 빛난다. 새로운 서사의 시작을 여는 누도 리비에르 네크리스와 이어링은 시그너처 ‘클레시드라 컷’ 스톤을 리드미컬하게 배열해 감각적인 서사를 완성한다. 57패싯의 비정형 커팅 방식을 적용한 스톤은 고유한 광채로 풍부한 입체감을 드러낸다. 네크리스는 맥시, 클래식, 쁘띠, 미니 총 네 가지 사이즈의 스톤을 유기적으로 구성했으며, 이어링은 절제된 캐스케이드 형태로 완성했다. 각 디자인은 젬스톤 사이에 화이트 다이아몬드 풀 파베 서클을 배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네크리스에는 편안한 착용감을 고려해 길이 조절이 가능한 모빌 형태의 로즈 골드 체인을 더했다. 화이트 골드와 로즈 골드로 제작된 누도 리비에르 네크리스와 이어링은 런던 블루 토파즈·스카이 블루 토파즈, 퍼플 애미시스트·그린 페리도트의 두 가지 컬러 조합으로 선보인다.
프레지올라이트와 그린 아게이트의 조화가 돋보이는 신제품 3점.
프레지올라이트와 그린 아게이트의 새로운 조합도 눈길을 끈다. 더블릿 기법으로 제작한 스톤은 반투명한 모스 톤의 프레지올라이트와 짙은 그린 컬러의 아게이트를 겹겹이 쌓아 깊이감 있는 컬러를 연출한다. 링의 밴드와 이어링의 후프에 적용한 화이트 다이아몬드 파베 디테일은 여기에 생동감을 더하는 포인트다. 프레지올라이트와 그린 아게이트의 싱그러운 조합은 펜던트, 링, 이어링으로 선보인다.
애미시스트가 돋보이는 누도 뚜아 에 무아의 뉴 디자인.
새롭게 선보이는 누도 뚜아 에 무아 링은 컬러와 빛의 균형을 섬세하게 풀어낸다. 클래식 사이즈의 애미시스트와 쁘띠 사이즈의 시그너처 실루엣이 조화를 이룬 디자인에서는 두 요소가 크기와 질감의 대비를 만들어내며 세련된 존재감을 선사한다. 함께 선보인 이어링 역시 같은 실루엣을 이어간다. 조형적인 균형미를 강조한 디자인은 단독으로 착용할 때는 물론 레이어링 시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우아한 스타일을 완성한다.
에디터: 목정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