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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럼 찾아온 주얼리 메종의 소식

  • 13시간 전
  • 2분 분량

긴 겨울이 지나고 살랑이는 봄이 돌아왔다. 바람처럼 불어온 주얼리 메종의 소식을 한자리에 모았다.


타사키 데인저 호른 플러스 링

타사키, 데인저 호른 플러스 링 제안

물의 가시를 연상시키는 데인저 호른 플러스 링. 기존의 디자인을 더욱 미니멀하게 재해석했다. 핑크 골드, 옐로 골드, 화이트 골드까지, 3가지 컬러의 골드를 유기적으로 이은 디자인은 손가락을 부드럽게 감싸며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한다. 호른 모티프의 폭과 각도, 겹쳐지는 모양까지 균형감을 정교하게 설계한 링은 세련된 무드를 선사한다. 가벼운 착용감까지 갖춰, 데일리 아이템으로 추천한다.


스와로브스키 이딜리아 네크리스

스와로브스키, 이딜리아 네크리스 출시

스와로브스키는 다채로운 컬러의 하트 모티프가 돋보이는 ‘이딜리아(Idyllia) 네크리스’와 함께 봄을 맞이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이딜리아 컬렉션은 로맨틱한 봄의 설렘을 담았다. 그중에서도 이딜리아 네크리스는 골드 톤으로 플래팅한 체인에 7개의 참으로 구성됐다. 녹아내리는 형태로 자연스럽게 스며든 ‘스윗 하트’ 참을 비롯해 견고한 사랑을 상징하는 ‘러브 락’, 리드미컬하게 흔들리는 댄싱 스톤이 심장 박동을 연상시키는 ‘소울메이트’ 등 사랑과 유대감을 상징하는 다양한 형태의 참은 설렘의 순간을 생동감 넘치게 표현한다. 각 참은 탈부착이 가능해 자유로운 연출이 가능하다.

 


다미아니 벨 에포크 마레아 네크리스

다미아니, 벨 에포크 마레아 네크리스 출시

아이코닉한 벨 에포크 크로스 디자인에 파라이바 투르말린을 세팅한 ‘벨 에포크 마레아(Belle Époque Marea) 네크리스’는 오직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작품이다. 까사 다미아니 청담의 오픈을 기념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인 제품으로, 두 상징적인 아이콘이 만나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바다의 물결’을 뜻하는 이탈리아어 ‘마레아’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파라이바 투르말린 특유의 청량한 컬러가 바다를 연상시킨다.

 

포페 아리아 컬렉션 래리엇 네크리스

포페, 아리아 컬렉션 래리엇 네크리스 제안

산뜻한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 아리아 컬렉션의 래리엇 네크리스를 제안한다. 포페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18k 골드 메쉬로 재해석한 이 피스는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옐로, 화이트, 로즈 총 세 가지 골드로 만나볼 수 있는 네크리스는 길이 조절 가능한 슬라이딩 클래스프로 실용성까지 갖췄다. 클래스프에 더해진 다이아몬드는 움직임에 따라 은은한 빛을 선사한다. 몸을 타고 유연하게 흐르는 골드 메쉬는 봄을 맞아 한층 가벼워진 스타일링에 빛나는 포인트가 된다.


그라프 롯데 에비뉴엘 잠실점 부티크

그라프, 롯데 에비뉴엘 잠실점 부티크 재오픈

롯데 에비뉴엘 잠실점 부티크가 더욱 확장된 규모로 돌아왔다. 약 74m²에 달하는 큰 크기의 부티크는 키네틱 아트에서 영감받아 디자인된 파사드와 함께 고객을 맞이한다. 입구에서 반짝이는 골드 노치(Gold Notch)와 안쪽으로 펼쳐진 셀라돈 컬러의 인테리어는 그라프의 미학과 역동적인 에너지를 감각적으로 드러낸다. 브라이덜 및 컬렉션 주얼리를 선보이는 공간은 유려한 곡선을 띠어 부드러운 무드를 완성한다. 셀라돈 우드 패널과 셀라돈 글라스 니치는 공간에 깊이감을 더하는 요소다. 프랑스 장인이 제작한 부클레 패브릭 체어와 맞춤형 카펫, 이탈리아 트라버틴 바닥 등, 부티크를 이루는 디테일 곳곳에서는 메종이 추구하는 ‘절대적 아름다움’을 확인할 수 있다.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는 VIP룸은 부두아(Boudoir)에서 받은 영감을 토대로 프라이빗한 콘셉트를 세련되게 구현한다. 수공예 골드 리프 도트가 돋보이는 페일 그린 컬러의 벽지와 골드 조각 유리 디테일, 맞춤형 카펫 등으로 꾸며 페일 그린과 골드가 조화를 이룬 공간의 중심에 놓인 타원형의 프시케 미러는 그라프의 정수를 투영한다.


톰 우드 아이스 블루 링

톰 우드, 아이스 블루 링 출시

클래식 시그넷 링에 라리마 스톤을 더해 새로운 변주를 더한 ‘아이스 블루 링’을 선보인다. 차분하고 옅은 색감으로 빙하를 연상시키는 라리마가 아이코닉 시그넷 셰이프에 녹아들었다. 시그넷 링 디자인인 카이와 킴의 형태에 맞추어 세공한 커스텀 컷 라리마를 925 스털링 실버 링에 베젤 세팅한 것. 라리마를 포함한 천연 원석은 저마다 고유한 컬러와 패턴을 지니는데, 이번 신제품 역시 각기 다른 패턴을 담아 저마다 특별한 개성을 전한다. 아이스 블루 링은 3월 9일부터 오슬로와 도쿄의 톰 우드 플래그십 스토어, 도버 스트릿 마켓 긴자, 톰 우드 웹사이트, 그리고 전 세계의 셀렉 리테일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디터: 목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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