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다시 한번 진화한 불가리 세르펜티

  • veditor3
  • 1월 2일
  • 2분 분량

불가리가 변화와 변신의 의미를 담은 세르펜티 바이퍼 라인에 신제품을 선보이며 컬렉션에 새로운 장을 연다. 6가지 신제품과 함께 공개되는 이번 캠페인은 메종의 아이콘 세르펜티가 지닌 서사를 한층 확장한다.


세르펜티 캠페인.

세르펜티 바이퍼 컬렉션은 끊임없이 재탄생하는 뱀의 이미지를 가장 순수한 형식으로 구현한다. 1948년 탄생한 이래로 불가리의 상징적 존재로 자리해온 세르펜티를 모듈 스케일과 정제된 형태로 재해석한 것. 몸을 타고 흐르는 골드 링크와 현대적으로 다듬은 뱀의 디테일이 어우러진 디자인은 컬렉션의 정체성을 대변한다.


옐로 골드 소재의 세르펜티 바이퍼 네크리스 두 점과 롱 드롭 이어링.

불가리는 2026년 1월 더욱 확장된 디자인의 세르펜티 바이퍼 라인 6가지 신제품을 공개한다. 옐로 골드와 화이트 골드 두 가지 컬러로 선보이는 이번 신제품은 소재에 따라 다른 구성으로 전개된다. 옐로 골드 라인은 상반된 매력의 세르펜티 네크리스 두 피스와 롱 드롭 이어링으로 이루어졌다. 미니어처 스네이크 펜던트가 체인을 감싸드는 펜던트 네크리스는 뱀을 유기적으로 표현한 유려한 곡선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모듈이 전체를 이루는 네크리스는 기하학적 반복이 돋보인다. 모듈의 머리와 꼬리에 더해진 다이아몬드 파베 디테일은 움직임에 따라 은은하게 빛나며 컬렉션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롱 드롭 이어링 역시 모듈의 양 끝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했다. 균일한 크기의 모듈이 이어진 디자인은 세르펜티 바이퍼의 아이코닉한 실루엣을 이어간다.


화이트 골드 소재의 세르펜티 바이퍼 네크리스와 후프 이어링, 롱 드롭 이어링.

화이트 골드 버전에서는 파베 다이아몬드의 디테일을 강조해 찬란한 광채를 완성한다. 펜던트 네크리스와 새로운 후프 이어링은 머리와 꼬리에 포인트를 주었으며, 롱 드롭 이어링은 전면에 파베 디테일을 더해 뱀의 윤곽을 따라 빛이 섬세하게 흐른다.


앤 해서웨이가 참여한 세르펜티 캠페인.

2026년 1월, 세르펜티 바이퍼 라인의 신제품과 함께 공개되는 세르펜티 캠페인은 변화와 변신을 향한 세르펜티의 본질적인 정신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다. 크리스 콜스의 카메라 아래, 앤 해서웨이와 프리앙카 초프라 조나스는 각기 다른 에너지로 세르펜티를 해석한다. 우아한 움직임 속에서 두 배우는 끊임없이 이어지는 생명의 재탄생이라는 서사를 감각적으로 풀어낸다. 세르펜티 바이퍼 라인과 투보가스를 중심으로 한 캠페인은 두 배우의 해석을 통해 각 컬렉션의 아이코닉한 매력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에디터: 목정민

DREAMS MAGAZINE

㈜미디어퍼페추얼 | 드림즈 코리아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17길 48 501호

Tel : 02-6956-1551 | E-mail dreamsmag@naver.com

사업자등록번호 : 841-81-01340 | 출판사 신고 2019-000176호

개인정보책임관리 이은경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