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와 함께한 키린 2026 SS 캠페인
- 5월 13일
- 1분 분량
키린이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임윤아와 함께 2026 SS 주얼리 캠페인을 공개했다. 부드러움, 생동감, 로맨스, 절제된 우아함이라는 네 가지 무드를 감각적으로 담은 이번 캠페인은 계절의 아름다움을 섬세하게 풀어낸다.
울루울루 링으로 연출한 룩. 울루 가든 링을 착용한 룩.
키린 2026 SS 시즌 캠페인,
캠페인에서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울루 모티프를 다채롭게 재해석한 주얼리를 만나볼 수 있다. 행운의 의미를 담은 모티프가 겹겹이 이어지며 풍성한 매력을 자아내는데, 그 중심에는 이번 시즌의 신제품인 '울루울루(Wuluwulu) 링'과 '울루 가든(Wulu Garden) 링'이 있다.

두 개의 오픈 울루 모티프가 중앙의 젬스톤을 감싸며 유려한 리듬감을 선사하는 울루울루 링은 아게이트와 제이드, 레드 하이세람(HyCeram®)을 세팅한 세 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꽃과 식물이 만개한 봄의 정원을 표현한 울루 가든 링은 18K 화이트 골드와 로즈 골드 두 가지 컬러로 만날 수 있는데, 화이트 골드에는 여섯 개의 아코야 진주와 다이아몬드를 장식했으며, 로즈 골드 모델에는 다이아몬드와 함께 루비로 포인트를 주었다.
울루 이터니티 링, 울루 쁘띠 링, 뱅글 등. 울루 이터니티 링, 울루 쁘띠 링, 천지 더블 링 등.
두 가지 컬러의 주얼리를 믹스 매치해 연출한 룩.
로즈 골드와 화이트 골드를 함께 매치해 연출한 룩도 눈길을 끈다. 울루 이터니티와 울루 쁘띠 링, 뱅글 등을 레이어링한 룩은 선명한 컬러의 대비로 부드러움과 로맨스라는 두 가지 무드를 조화롭게 담았다. 한편 울루 이터니티와 울루 쁘띠 링, 천지 링을 활용한 스타일링은 현대적인 감각으로 일상에 은은한 존재감을 더한다. 18K 로즈 골드와 플래티넘이 조화를 이루는 천지 더블 링은 대조적인 컬러가 한 데 어우러지며 룩에 모던한 매력을 더한다.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신제품부터 두 가지 컬러의 골드를 활용한 믹스 매치 스타일링까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키린 주얼리의 세계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
에디터: 목정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