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제네바 경매의 하이라이트 피스 10
- 5월 18일
- 2분 분량
지난 11일, 필립스 제네바에서 열린 ‘더 제네바 주얼스 옥션: VI’이 막을 내렸다. 이번 경매 속 화제의 피스는 반클리프 아펠의 네크리스 겸 브레이슬릿 ‘집’이었다. 48만 스위스프랑이었던 최대 추정가를 훨씬 웃도는 61만 9천2백 스위스프랑(약 11억 원)에 낙찰된 것. 이외에도 불가리, 쇼메, 까르띠에 등 브랜드의 주얼리가 높은 낙찰가를 기록하며 뒤따랐다. ‘더 제네바 주얼스 옥션: VI’의 하이라이트 피스 10점을 소개한다.
반클리프 아펠의 네크리스 겸 브레이슬릿 집. 반클리프 아펠의 네크리스 겸 브레이슬릿 집.
Lot.399
두 가지 다른 방식으로 착용할 수 있는 반클리프 아펠의 네크리스 겸 브레이슬릿 집(2012). 코럴과 크리소프레즈, 다이아몬드가 자아내는 색의 조화가 아름답다. 낙찰가: 619,200스위스 프랑
반클리프 아펠의 르 자르댕 네크리스. 반클리프 아펠의 르 자르댕 네크리스.
Lot.398
사파이어와 가닛, 다이아몬드로 자연주의적 디자인으로 구성한 반클리프 아펠의 르 자르댕 네크리스(2010). 다이아몬드와 두 가지 컬러의 사파이어로 이루어진 골드 줄기 위에 카보숑 컷 스페사르타이트 가닛이 피어났다. 낙찰가: 122,550스위스 프랑
쇼메의 루비·다이아몬드 링(1904) 쇼메의 루비·다이아몬드 링(1904)
Lot.374
쇼메의 루비·다이아몬드 링(1904). 3.54캐럿 오벌 셰이프 루비의 주변으로 서큘러 컷 다이아몬드를 둘렀다. 낙찰가: 141,900스위스 프랑
반클리프 아펠의 루비·다이아몬드 이어링 반클리프 아펠의 루비·다이아몬드 이어링
Lot.391
메종 특유의 미스터리 세팅으로 완성한 반클리프 아펠의 루비·다이아몬드 이어링. 페어, 마키즈 셰이프 다이아몬드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펜던트 중심에 라운드 루비를 장식했다. 칼리브레 컷 루비로 꾸민 드롭형 펜던트는 불리가 가능하다. 낙찰가: 206,400스위스 프랑
에메랄드 링 에메랄드 링
Lot.395
옐로 골드 컬러의 링에 14.69캐럿 쿠션 셰이프 에메랄드가 세팅되어 강렬한 존재감을 자랑한다. 함께 콜롬비아 산 에메랄드임을 증빙하는 스위스 보석 연구소(SSEF)의 감별서가 제공된다. 낙찰가: 245,100스위스 프랑
쇼메의 루비·다이아몬드 펜던트 네크리스 쇼메의 루비·다이아몬드 펜던트 네크리스
Lot.320
세 개의 쿠션 셰이프 루비로 구성한 쇼메의 네글리제 스타일 루비 다이아몬드 펜던트 네크리스(1902). 서큘러 컷 다이아몬드와 로즈 컷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지며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낙찰가: 451,500스위스 프랑
루비·다이아몬드 네크리스 루비·다이아몬드 네크리스
Lot.388
루비·다이아몬드 네크리스. 오벌, 쿠션, 서큘러 총 세 가지 형태의 루비와 함께 다이아몬드를 장식했다. 페어 셰이프와 브릴리언트 컷 보석으로 만든 패턴이 규칙적으로 이어진다. 낙찰가: 219,300스위스 프랑
불가리의 데미 파뤼르. 불가리의 데미 파뤼르.
Lot.384
부드러운 색 조합이 돋보이는 불가리의 데미 파뤼르. 네크리스와 이어링으로 구성된 세트로 옐로·퍼플리시 핑크 사파이어와 함께 다이아몬드와 록 크리스털이 어우러졌다. 낙찰가; 122,550스위스 프랑
엠. 제라르의 핑크 사파이어·다이아몬드 이어 클립. 엠. 제라르의 핑크 사파이어·다이아몬드 이어 클립.
Lot.352
잎사귀 모티프가 돋보이는 엠. 제라르(M. Gérard)의 핑크 사파이어·다이아몬드 이어 클립. 4.08·5.50 캐럿 쿠션 셰이프 핑크 사파이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낙찰가: 154,800스위스 프랑
슈라이너의 다이아몬드 스터드 이어링. 슈라이너의 다이아몬드 스터드 이어링.
Lot.397
슈라이너의 다이아몬드 스터드 이어링. 6.03·6.53캐럿 스퀘어 변형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골드에 세팅했다. 낙찰가: 122,550스위스 프랑
에디터: 목정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