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루이 비통 컬러 블라썸 워치

  • 4시간 전
  • 2분 분량

루이 비통이 컬러 블라썸 파인 주얼리 컬렉션 최초의 시계, '컬러 블라썸 워치'를 출시했다. 직경 26mm의 모노그램 플라워 케이스와 부드러운 볼륨을 띤 스톤 다이얼을 특징으로 하는 컬렉션은 네 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하우스 앰배서더 아나 데 아르마스와 함께한 루이 비통 글로벌 캠페인.
하우스 앰배서더 아나 데 아르마스와 함께한 루이 비통 글로벌 캠페인.

루이 비통의 앰배서더 아나 드 아르마스가 참여한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공개된 이번 신제품은 컬러 블라썸 컬렉션의 상징적인 디자인을 워치로 확장했다. 하우스를 대표하는 모노그램 패턴에서 영감을 받아 2015년 탄생한 컬렉션은 꽃, 태양, 별 모티프를 유색 스톤으로 조각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그 중에서도 이번 신제품은 태양에서 얻은 영감을 모노그램 플라워 케이스로 표현했다.

 

라 파브리끄 뒤 떵 루이 비통의 아티스틱 디렉터 마티유 에기(Matthieu Hegi)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의 목표는 기존 실루엣과 조화를 이루는 주얼워치를 완성하는 것이었다. “아이코닉한 주얼리 컬렉션을 재해석해, 주얼리의 감성까지 아우르는 여성용 타임피스를 선보이고자 했다.” 고 언급한 그는 “자개와 하드스톤, 다이아몬드 세팅 케이스를 통해 소재 본연의 특별함을 전달하며, 컬러 블라썸 컬렉션이 지닌 매력을 온전히 선사한다”며 워치에 담긴 메시지를 설명했다.

 

컬러 블라썸 워치.
컬러 블라썸 워치.

지난 15일, 하우스 앰배서더 아나 데 아르마스가 참여한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처음 공개된 네 가지 컬러 블라썸 워치는 두 가지 소재의 케이스에 정교하게 조각한 스톤 다이얼을 더해 다양한 선택지를 제안한다. 로즈 골드 케이스에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프레셔스 모델은 화이트 자개 다이얼에 카멜 카프 레더 스트랩으로 주얼워치로서 면모를 강조했으며, 로즈 골드 & 핑크 톤 화이트 자개 모델과 옐로 골드 & 아마조나이트 모델은 각각 다이얼과 스트랩을 같은 컬러로 조합해 통일감을 완성했다. 유일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모델은 화이트 자개 다이얼과 베이지 카프 레더 스트랩을 매치했다.

 

컬러 블라썸 워치의 두 가지 모델.

컬렉션 최초로 선보이는 워치에는 워치메이킹의 유산과 주얼리 노하우가 집약됐다. 주얼리와 동일한 기준에 따라 선별된 스톤을 0.3~0.6mm의 두께로 가공해 다이얼에 적용했다. 이는 기존 주얼리에 사용되는 스톤의 약 1/3에 달하는 두께지만, 정밀 기계를 통해 곡선 형태로 다듬어 컬렉션 특유의 라운드 디자인과 광채를 그대로 구현했다. 최고 등급인 3A 그레이드의 호주산 화이트 자개만을 사용하며, 아마조나이트는 높은 순도와 맑은 컬러를 지닌 브라질산을 선택했다.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베인(veining)의 결 역시 선별 기준 중 하나였다.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컬러 블라썸 프레셔스 모델.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컬러 블라썸 프레셔스 모델.

레일 트랙 모티프는 스톤의 취약성에 따라 압력을 계산하는 고도의 기술을 통해 다이얼 위에 직접 스탬핑했다. 완성된 다이얼에는 ‘Louis Vuitton Paris’와 ‘Swiss Made’를 함께 새겨, 파리에 뿌리를 둔 하우스의 헤리티지와 스위스 워치메이킹 노하우의 만남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고정밀 쿼츠로 구동되는 이 워치는 시, 분을 표시 기능을 갖췄다. 

 

에디터: 목정민

DREAMS MAGAZINE

㈜미디어퍼페추얼 | 드림즈 코리아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17길 48 501호

Tel : 02-6956-1551 | E-mail dreamsmag@naver.com

사업자등록번호 : 841-81-01340 | 출판사 신고 2019-000176호

개인정보책임관리 이은경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