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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컬러의 향연, 에나멜 주얼리
주얼리에 있어 색은 빠져서는 안 될 요소다. 간혹 보석의 컬러만으로는 색을 표현하는데 한계가 있을 때, 우리는 에나멜링 기법을 사용한다.


물에 대한 찬가, 부쉐론 '오어 블루'
단순한 하이주얼리 컬렉션 그 이상의 의미를 담은 부쉐론 까르뜨 블랑슈(Carte Brance)의 새로운 컬렉션 ‘오어 블루(Or Bleu)’는 물에 대한 추억을 기념하는 찬가다.


피치 퍼즈 빛 초상
따스한 봄, 부드러운 피치 퍼즈 빛을 닮은 주얼리와 함께한 고요한 여인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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