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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기준을 제시하는 메종조의 조우람 샤르퀴티에
프랑스에서 익힌 정통 샤르퀴트리를 연구하며 현란한 요리보다 기본과 균형에 집중하는 메종조의 조우람 샤르퀴티에 이야기.


서현민 셰프의 이름을 내건 레스토랑 알렌
뉴욕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에서 수셰프로 일하던 서현민 셰프는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알렌(Allen)’을 운영하며 프렌치 테크닉에 한식의 정체성을 담아내고 있다.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에빗 셰프 조셉 리저우드와의 만남
전 세계를 돌며 다양한 식재료와 요리법을 두루 경험한 조셉 리저우드. 전통을 현대와 접목해 재해석하는 그의 요리는 늘 실험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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