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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의 형태를 찾아 떠난 에르메스의 여정
마구 제조 전통과 유산을 바탕으로 하이 주얼리에 대한 독창적인 접근 방식을 이어오는 에르메스가 비물질적인 ‘색’을 형상화한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공개했다.


워치스 앤 원더스 2024에 등장한 하이 주얼리 워치
4월 9일부터 1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워치스 앤 원더스 2024에 등장해 경이로움을 선사한 주얼 워치를 소개한다.


에르메스 슬림 데르메스 르 사크레 데 세종
마치 컬러의 마법사처럼 예술적인 기법으로 다이얼 위에 아름다운 컬러를 구현해내는 에르메스가 파요네 에나멜, 인그레이빙, 미니어처 페인팅 등의 기법을 활용해 계절의 변화를 생생하게 해석한 4점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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