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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민 셰프의 이름을 내건 레스토랑 알렌
뉴욕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에서 수셰프로 일하던 서현민 셰프는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알렌(Allen)’을 운영하며 프렌치 테크닉에 한식의 정체성을 담아내고 있다.


다양한 매력을 지닌 화이트 와인, 소비뇽 블랑의 계절
생산지에 따라 다양한 매력을 선사하는 화이트 와인, 소비뇽 블랑의 다채로운 매력을 소개한다.


멈춤 속 사치, 포시즌스 요트
바다는 늘 같은 자리에 있지만, 그 바다를 경험하는 방식은 바뀔 수 있다. 포시즌스 요트가 멈춤 속 사치, 사유를 통해 여행의 새 기준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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