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 뉴욕 경매에서 빛난 주얼리 하이라이트 10
- veditor3
- 2025년 12월 22일
- 2분 분량
지난 12월 10일, 뉴욕에서 열린 크리스티의 ‘매그니피센트 주얼리(Magnificent Jewels)’ 경매가 성공적인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경매의 중심에는 신비로운 네온 블루 빛의 파라이바 투르말린(Paraiba Tourmaline)이 있었다. 그중 티파니앤코의 파라이바 투르말린 네크리스는 추정가의 7배가 넘는 422만 3천 달러(한화 약 62억 원)에 낙찰되며 큰 주목을 받았다. 크리스티는 이번 경매를 통해 파라이바 투르말린 부문에서 가장 높은 낙찰가로 세계 경매 신기록을 세웠다. 유색 보석의 저력을 입증한 크리스티 뉴욕 경매에서 놓쳐서는 안 될 주얼리 10점을 소개한다.
LOT 41
LOT 41 티파니앤코의 파라이바 투르말린·다이아몬드 네크리스. 13.54캐럿 트라이앵귤러 모디파이드 브릴리언트 컷 파라이바 투르말린과 라운드, 페어, 스퀘어 셰이프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낙찰가: 422만3천 달러.
LOT 30
LOT 30 앤티크 사파이어·다이아몬드 이어링. 플래티넘으로 이루어진 이어링으로, 12.61캐럿과11.92캐럿 쿠션 믹스드 컷 사파이어와 올드 컷 다이아몬드를 장식했다. 낙찰가: 306만4천 달러.
LOT 17
LOT 17 까르띠에의 ‘더 록펠러 카슈미르’ 아르데코 사파이어·다이아몬드 링. 플래티넘으로 제작되었으며, 17.66캐럿의 슈가로프 카보숑 사파이어를 중심으로 싱글 컷 다이아몬드를 감싸 장식했다. 낙찰가: 263만7천 달러.
LOT 31
LOT 31 20.60캐럿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트라이앵귤러 셰이프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플래티넘 링. 낙찰가: 99만6백 달러.
LOT 55
LOT 55 18k 옐로 골드와 실버에 쿠션, 오벌, 페어, 라운드 루비와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JAR의 이어링. 낙찰가: 78만7천4백 달러.
LOT 93
LOT 93 불가리의 에메랄드·양식 진주·다이아몬드 네크리스. 18k 옐로 골드에 23.29캐럿 하트 믹스드 컷 에메랄드를 중심으로 하트 셰이프 다이아몬드와 버프탑 카보숑 에메랄드, 양식 진주가 화려하게 조화를 이룬다. 낙찰가: 46만9천9백 달러.
LOT 115
LOT 115 앤티크 사파이어·다이아몬드 네크리스. 실버와 옐로 골드로 제작되었으며, 버프탑 믹스드 컷 및 스텝 컷 사파이어와 올드 컷, 로즈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낙찰가: 15만2천4백 달러.
LOT 14
LOT 14 레이몬드 야드의 멀티 젬·다이아몬드 패럿 클립 브로치. 옐로 골드와 플래티넘으로 제작되었으며, 라운드 카보숑 루비, 카브드와 캘리브레이티드 컷 사파이어, 에메랄드, 라운드 다이아몬드로 앵무새를 정교하게 묘사했다. 낙찰가: 7만6천2백 달러.
LOT 64
LOT 64 2.62캐럿 팬시 비비드 옐로 마키즈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페어, 마키즈,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불가리의 링. 낙찰가: 21만5천9백 달러.
LOT 42
LOT 42 티파니앤코의 파라이바 투르말린·다이아몬드 이어링. 플래티넘으로 이루어진 이어링으로, 3.45캐럿과 3.19캐럿 오벌 모디파이드 브릴리언트 컷 파라이바 투르말린과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낙찰가: 127만 달러.
에디터: 강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