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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슈테 오리지널이 선보인 고혹적인 퍼플 벨벳 세레나데 루나

  • veditor3
  • 1월 6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1월 7일

글라슈테 오리지널이 퍼플 벨벳 컬러로 시선을 사로잡는 새로운 '세레나데 루나' 모델을 선보였다. 여성스러운 디자인과 기계적 섬세함을 모두 갖춘 세레나데 루나의 다재다능함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 퍼플 벨벳 컬러는 '퍼플 벨벳 플랜트'라고 불리는 식물 기누라 아우란티카(Gynura aurantiaca)를 연상시키며 신제품의 신비로운 분위기와 개성을 완성했다.


세레나데 루나
세레나데 루나.

직경 32.5mm, 두께 8.9mm의 라운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를 갖춘 신제품은 특유의 우아한 실루엣을 자랑하는데 베젤에는 4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다이얼을 감싸듯 세심하게 세팅되었다. 다이얼은 글라슈테 오리지널의 자체 다이얼 매뉴팩처에서 정교하게 제작되었으며 선레이 마감과 반투명 퍼플 벨벳 래커가 더해져 깊이 있는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세레나데 루나 2
세레나데 루나.

인덱스는 20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표시해 은은한 광채를 더했다. 또한 6시 방향의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는 화이트 머더 오브 펄과 타히티산 머더 오브 펄로 완성해 밤하늘의 서정성과 하이 워치메이킹의 면모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다이얼과 같은 퍼플 벨벳 컬러의 루이지애나 악어가죽 스트랩은 글로시하면서도 벨벳 같은 질감과 섬세한 그러데이션 마감으로 이 시계만의 고혹적인 존재감을 강조했다.


세레나데 루나의 다이얼.
세레나데 루나의 다이얼.

우아한 형태와 퍼플 벨벳 컬러로 이브닝 드레스, 캐주얼 웨어 등 다양한 스타일에서 빛을 발할 새로운 세레나데 루나는 오토매틱 칼리버 35-14로 구동된다. 글라슈테 오리지널 아뜰리에에서 정교한 수작업을 통해 제작된 이무브먼트는 4Hz의 진동수로 구동하며 6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또한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을 탑재해 온도 변화에 대한 내성과 내자성을 높였다.


세레나데 루나 3
세레나데 루나.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서는 이 무브먼트에 적용된 글라슈테 특유의 쓰리쿼터(3/4) 플레이트와 그랄슈테 스트라이프 장식, 베벨링, 페를라주 등 예술적인 워치메이킹 기법을 감상할 수 있다. 골드 로터에는 섬세한 셸 장식까지 더해져 마치 극장의 막이 열리는 순간을 연상시키며 세레나데 루나의 풍부한 매력을 완벽하게 담아냈다.


에디터: 최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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