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프, 새로운 다이아몬드 하이 주얼리 캠페인 공개
- 5분 전
- 2분 분량
그라프(GRAFF)가 다이아몬드의 정수를 담아낸 하이 주얼리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정교하게 세공된 옐로우 다이아몬드와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통해 그라프만의 다이아몬드 크리에이션을 기념한다.
그라프 하이 주얼리 캠페인 비주얼 그라프 하이 주얼리 캠페인 비주얼
그라프 하이 주얼리 캠페인 비주얼.
이번 캠페인의 첫 번째 비주얼 시리즈에서는 그라프를 상징하는 옐로우 다이아몬드와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한 피스들을 선보인다. 하우스의 장인정신을 담아 라인, 비율, 디테일을 정교하게 세공한 주얼리들은 우아하면서도 모던한 매력을 자아낸다.
그라프의 최고경영자 프랑소와 그라프(Francois Graff)는 이번 캠페인을 ‘그라프가 수세대에 걸쳐 다이아몬드를 감각적인 하이 주얼리로 완성해 온 하우스의 철학이 녹아든 캠페인’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라프 고유의 독창성과 예술성, 감각이 오롯이 깃든 작품을 만나보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그라프 하이 주얼리 캠페인 비주얼 그라프 하이 주얼리 캠페인 비주얼 그라프 하이 주얼리 캠페인 비주얼
그라프 하이 주얼리 캠페인 비주얼.
하이 주얼리 커프는 40캐럿 에메랄드 컷 옐로우 다이아몬드를 중앙에 대담하게 배치한 것이 특징으로, 스톤 중심의 디자인 철학과 장인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성됐다. 화이트 골드와 옐로우 골드로 빚은 디테일은 중앙의 스톤과 조화를 이룬다. 45캐럿 이상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와 라운드 다이아몬드는 쉐브론 패턴으로 기하학적이고 정교한 실루엣을 만들어낸다.
황금빛 광채가 돋보이는 하이 주얼리 네클리스와 이어링은 페어 쉐이프 팬시 옐로우 다이아몬드를 중심에 세팅해 빛나는 존재감을 발산한다. 페어 쉐이프 화이트 다이아몬드 라인은 입체적인 파베 리본 위에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 세팅되어 유려한 곡선과 레이어를 만들어낸다.
그라프 하이 주얼리 캠페인 비주얼 그라프 하이 주얼리 캠페인 비주얼
그라프 하이 주얼리 캠페인 비주얼.
또 다른 캠페인 비주얼에서는 영원한 인연과 사랑의 가치를 생동감 넘치는 보우 모티브로 담아낸 시그니처 컬렉션 ‘틸다의 보우’에서 영감을 받은 하이 주얼리를 공개했다. 네클리스를 영롱하게 수놓는 팬시 인텐스 옐로우 다이아몬드와 옐로우 오벌 다이아몬드, 화이트 파베 다이아몬드로 완성된 입체적인 보우, 이를 마무리하는 옐로우 파베 다이아몬드 라인이 돋보인다.
디자인 디렉터 앤-에바 게프로이(Anne-Eva Geffroy)는 “그라프는 진귀한 스톤을 향한 열정과 본능적인 감각을 바탕으로 작품을 탄생시킵니다. 하이 주얼리가 정교해질수록 장인들은 모든 라인과 모티브, 세팅 하나까지 깊은 정성을 기울여 작품을 완성하고, 완성된 작품은 그라프 다이아몬드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아낌없이 드러냅니다”라며 캠페인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그라프 하이 주얼리 캠페인 비주얼 그라프 하이 주얼리 캠페인 비주얼
그라프 하이 주얼리 캠페인 비주얼.
이번 캠페인에서는 리즈 콜린스(Liz Collins)의 렌즈로 담아낸 모델 비비 브레슬린(Bibi Breslin)의 에너지 또한 만나볼 수 있다.
글: 드림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