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to2016 빛나는 주얼리 모먼트
- veditor3
- 1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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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를 점령한 '#Backto2016' 밈은 정교한 AI 콘텐츠에 피로감을 느낀 대중들이 생동감 넘쳤던 그 시절의 감성을 그리워하며 시작됐다. 이러한 흐름은 2016년의 주얼리 스타일을 다시금 주목하게 만드는데, 당시 레드 카펫에서는 화려한 보석을 과감하게 장식한 피스가 시선을 압도했다. 52.76캐럿 페어 셰이프 에메랄드를 세팅한 쇼파드 레드 카펫 컬렉션 네크리스와 함께 칸 영화를 빛낸 줄리아 로버츠부터 까르띠에 피콕 브로치로 멧 갈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우마 서먼까지, 레드카펫 위 찬란했던 2016 주얼리 모먼트를 소개한다.

제 69회 칸 영화제에서 52.76캐럿의 페어 셰이프 에메랄드와 다이아몬드가 조화를 이루는 쇼파드 레드 카펫 컬렉션 네크리스로 눈부신 아우라를 발산한 줄리아 로버츠.

무려 200캐럿에 달하는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해리 윈스턴의 다이아몬드 네크리스와 브ㅔ이슬릿, 링, 이어링 세트로 7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을 장악한 제니퍼 로페즈.

총 7.45캐럿의 카보숑 컷 사파이어와 2.95캐럿에 달하는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불가리 세르펜티 이어링으로 화려한 매력을 자랑한 칸 영화제의 나오미 왓츠.

2016 멧 갈라에서 90캐럿 이상의 다이아몬드로 완성한 까르띠에의 피콕 브로치를 어깨에 장식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우마 서먼.

화이트 골드와 라운드 다이아몬드가 조화를 이룬 부쉐론 플뢰르 드 주르 네크리스와 리에르 드 뤼미에르 커프로 제69회 칸 영화제를 빛낸 토니 가른.

제69회 칸 영화제에서 메시카의 칼립소 이어 커프와 글로리아 더블 링을 선택해 배우 본연의 시크한 무드를 강조한 크리스틴 스튜어트.

2016 오스카 시상식에서 2016 티파니 블루 북 컬렉션의 드롭 다이아몬드 이어링과 스타피시 커프를 매치해 우아한 레드카펫 룩을 완성한 케이트 블란쳇.

제69회 칸 영화제에서 피아제의 서니 사이드 오브 라이프 컬렉션 소투와르 네크리스와 옐로 다이아몬드 링을 매치한 제시카 차스테인.
에디터: 강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