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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타 김세경 셰프의 좋은 음식을 향한 고민
미국 찰리 파머의 이그제큐티브 셰프를 거쳐 현재 크루그 앰배서더, 대한항공 기내식 컨설턴트 등을 맡고 있는 김세경 셰프. 세스타와 다온반상에 이어 올겨울 레스토랑 세스톤 오픈을 앞두고 있다. 좋은 음식을 향한 그의 고민은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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