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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그래미 어워즈의 주얼리 룩
지난 1일, 제86회 그래미 어워즈가 막을 내렸다. 미국 최고 권위의 음악상으로 불리는 시상식답게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는데, 다채로운 음악만큼 대담하고 실험적인 레드카펫 패션도 화제를 모았다. 골든 글로브에 이어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을 수상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이재, 오드리 누나, 무대에 오른 로제 등 K-팝 아티스트들의 활약이 특히 돋보였다. 이외에도 채플 론은 부첼라티의 주얼리와 함께 티에리 뮈글러의 드레스를 재현하고, 헤일리 비버는 로레인 슈워츠의 다이아몬드 네크리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026 그래미 어워즈에서 빛을 발한 주얼리 룩을 짚어본다. 로제 올해의 레코드를 비롯해 4개의 부문에 후보로 올랐던 로제. 수상은 불발되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퍼포머로서 당당하게 무대를 빛냈다. 그에 앞서 레드카펫에서 선택한 주얼리는 당연히 티파니. 허리부터 길게 이어지는 스커트가 돋보인 지암바티스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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