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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누보 정신, 메종 베베르
아르누보 시대를 이끌며 주얼리 트렌드를 선도한 프랑스의 주얼리 메종, 베베르. 윤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럭셔리를 추구하며 새롭게 도약하는 베베르의 가치를 만난다.


상하이 박물관이 주최하는 전시 <까르띠에, 마법의 힘>
까르띠에 소장품 전시 <까르띠에, 마법의 힘(Cartier, the Power of Magic)>이 상하이 박물관에서 내년 2월 17일까지 이어진다.


유한과 영원의 끝없는 순환, 반지
유한과 영원의 끝없는 순환, 시간 너머로 이어지는 메멘토 모리 링에 담긴 의미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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