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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슬림해진 부쉐론 콰트로 XS

  • 2시간 전
  • 1분 분량

부쉐론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콰트로(quatre) 컬렉션. 역사 속에 담긴 네 개의 상징적인 아카이브 모티프를 재해석한 주얼리는 메종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부쉐론은 이 아이코닉 컬렉션에 새로운 변주를 더한 신제품 ‘콰트로 xs’를 선보이며 컬렉션의 또 다른 변화를 시도한다.


글로벌 캠페인 ‘Quatre is Getting Mini’ 속 배우 한소희.
글로벌 캠페인 ‘Quatre is Getting Mini’ 속 배우 한소희.

더블 고드롱, 클루 드 파리, 다이아몬드, 그리고 그로그랭까지. 콰트로 컬렉션에 담긴 네 개의 모티프는 유서 깊은 브랜드의 아카이브에서 유래한 상징적인 디자인이다. 1860년대 메종의 작품에 처음 등장한 ‘더블 고드롱(Double Godron)’은 건축학적 디자인 코드를 반영하고, ‘클루 드 파리(Clou de Paris)’는 섬세한 파셋으로 파리 방돔 광장의 코블 스톤 자갈길을 연상시킨다. 다이아몬드와 그로그랭(Grosgrain)은 각각 정교한 장인 정신과 직물 상인이었던 프레데릭 부쉐론의 아버지에게 영감받은 요소로, 컬렉션에 역사적 깊이를 더하는 포인트다.


세 가지 사이즈의 콰트로 컬렉션.
세 가지 사이즈의 콰트로 컬렉션.

이러한 콰트로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은 신제품 콰트로 XS는 더욱 슬림해진 디자인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기존의 스몰 사이즈보다 얇은 두께로 착용감을 높인 한편,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유지해 변함없는 가치를 자랑한다. 또 함께 선보인 ‘콰트로 블랙 에디션 스몰 사이즈 뱅글’은 콰트로 특유의 대담한 그래픽적인 매력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글로벌 캠페인 ‘Quatre is Getting Mini’.

부쉐론은 이번 신제품 출시와 동시에 글로벌 캠페인 ‘Quatre is Getting Mini’를 선보인다. 글로벌 앰배서더인 배우 한소희와 데이지 에드가-존스(Daisy Edgar-Jones), 딜란 데니즈(Dilan Çiçek Deniz)의 시선을 통해 담긴 캠페인에서는 다양한 크기를 넘나드는 콰트로 컬렉션을 통해 더욱 자유로워진 선택지를 강조했다.

 

에디터: 목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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